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서울 화곡동 24살 윤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등은 지난 2월 17일 경기도 안산시 본오3동 58살 성 모씨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 160 만원과 반지 등 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모두 2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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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절도범 2명 영장
입력 1999.05.10 (09:33)
단신뉴스
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서울 화곡동 24살 윤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등은 지난 2월 17일 경기도 안산시 본오3동 58살 성 모씨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 160 만원과 반지 등 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모두 2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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