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에서 강도, 강간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271년 형이 선고되기 직전에 국내로 도주해 왔던 재미교포 31살 강 모씨가 어젯밤에 미국으로 인도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강 씨가 지난 3일 국내에서 대마관리법 위반과 관련한 형기가 만료돼 형기만료 후 30일 이내에 인도하도록 되어 있는 범죄인 인도법 규정에 따라 강 씨를 미국측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징역 271년형 재미동포 미국 인도
입력 2001.10.30 (17:00)
뉴스 5
⊙앵커: 미국에서 강도, 강간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271년 형이 선고되기 직전에 국내로 도주해 왔던 재미교포 31살 강 모씨가 어젯밤에 미국으로 인도됐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강 씨가 지난 3일 국내에서 대마관리법 위반과 관련한 형기가 만료돼 형기만료 후 30일 이내에 인도하도록 되어 있는 범죄인 인도법 규정에 따라 강 씨를 미국측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