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내일 시간이 가면서 하늘이 흐려지겠고, 중부와 경북지방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다가 점차 그치겠는데요.
비가 그친 다음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늦가을 치고는 꽤나 높은 기온이어서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이는 평년 수준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높은 구름만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렇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후부터는 북서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차츰 흐려지면서 중부와 경북지방에는 비가 내리겠고, 호남지방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서울, 대구 19도, 전주 20, 부산 21도 등으로 대부분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점차 높아지겠고, 해상 곳곳에는 짙은 안개끼고, 돌풍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 뉴스, 화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