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급락의 여파로 종합 주가지수가 8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530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일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선데다, 기관까지 '팔자'에 가세해 14포인트 떨어진 533.87로 마감했습니다.
전 업종이 내린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폭락의 영향으로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업종과 기계.건설 등의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은 2.35 포인트 빠진 61.71로 마감됐습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의 원-달러 환율은 4원 30전 오른 1298원 30전에 거래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