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KBS뉴스네트워크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장관급회담을 금강산에서 열자는 북한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다.
미국이 본토나 해외 미국시설에 추가 테러가 있을 것이라며 테러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미국이 테러 대비를 위해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유학비자 발급요건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올해 안으로 부산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해서 부산항이 조립, 가공, 전기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종합물류 거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국제조선해양대제전에 참석해서 이같이 밝히고 경우에 5조 1000억원의 부가가치와 함께 3만명의 고용이 새롭게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 신항만 공사를 차질없이 진척시켜야 부산항을 세계적인 물류 거점 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