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의 공개경쟁입찰에 LG그룹과 프랑스의 악사(AXA), 미국과 일본계 금융기관등 모두 4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접수 시한인 지난 8일 자정까지 4개 기관이 투자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참여가 예상됐던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생명은 인수의사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추가로 제안서를 낸 미국과 일본계 금융기관은 현재로선 낙찰 가능성이 적은 상태라며, LG그룹이나 악사가 인수업체로 유력함을 시사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12일 생명보험사 구조조정 추진위원회를 열어 4개 금융기관의 투자제안서를 검토한뒤 1∼2개사를 선정해 협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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