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북 상주의 국도 25호선 확장공사 구간에서 삼국시대 고분군이 발굴됐습니다.
경북문화재연구원은 상주시 흥신동과 성동리 일대에서 토강로 2기와 석광로 100여 기 등 200여 기의 분묘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분묘에서는 토기류와 금속류 등 1000여 점의 유물도 함께 출토돼 상주지역 장례풍습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소식이었습니다.
상주서 삼국시대 고분군 발굴
입력 2001.10.30 (19:00)
뉴스 7
⊙앵커: 경북 상주의 국도 25호선 확장공사 구간에서 삼국시대 고분군이 발굴됐습니다.
경북문화재연구원은 상주시 흥신동과 성동리 일대에서 토강로 2기와 석광로 100여 기 등 200여 기의 분묘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분묘에서는 토기류와 금속류 등 1000여 점의 유물도 함께 출토돼 상주지역 장례풍습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