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도체와 컴퓨터, 자동차 등에 편중된 대미 수출품목 다원화를 위해 육성해야 할 대체품목으로 각종 부품소재와 영상기기, 의류, 사무, 학용품 등이 꼽혔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의 대미 수출에서 가장 큰 문제는 수출품목의 편중과 이에 따라 발생하는 우리 수출의 미국 경기 연동현상으로 지난 88년부터 지난해까지의 품목별 대미수출추세에 근거해 이들 품목을 대체품목으로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수출 대체품목으로는 에어컨과 TV 등 가전제품, 그리고 현재는 정부 기술 경기의 침체영향을 받고 있는 무선통신기기 등도 장기적으로는 미래가 밝은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