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현재 800%인 서울지역의 오피스텔의 용적률을 내년 2월부터 500%로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피스텔을 지을 때 기둥식 공법을 의무화하고 실내 다락방을 금지하는 등 심의기준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그 동안 오피스텔이 상업지역에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높은 용적률을 적용해 왔지만 최근 이 같은 점을 이용해 오피스텔을 주거전용으로 짓는 경우가 많아 기준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의회 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내년 2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