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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 관세자유지역 지정
    • 입력2001.10.30 (19:00)
뉴스 7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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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물류거점 항만으로 자리잡게 될 부산항의 경제적 성장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탄저균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미 전역에 또 다시 테러비상이 걸렸습니다.
    미 법무부와 FBI는 이번 주 내로 또 다른 테러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미국민들에게 최고의 경계태세를 당부했습니다.
    재보선 패배 이후에 민주당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를 놓고 시작된 논의가 당내 세력간 세대결로 비춰지면서 복잡한 양상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식탁에 오르는 혼합간장의 특정 성분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간장 제조업체마다 간장의 안전성에 대해 다른 다른 주장을 펴고 있어 소비자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절반이 넘는 의원들이 환자들에게 발급하도록 되어 있는 환자용 처방전을 제대로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처방전 발행비용은 챙기면서 환자들의 알 권리는 외면하는 일부 의원들을 고발합니다.
    ⊙앵커: KBS뉴스 네트워크를 마칩니다.
  • 부산항, 관세자유지역 지정
    • 입력 2001.10.30 (19:00)
    뉴스 7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물류거점 항만으로 자리잡게 될 부산항의 경제적 성장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탄저균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미 전역에 또 다시 테러비상이 걸렸습니다.
미 법무부와 FBI는 이번 주 내로 또 다른 테러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미국민들에게 최고의 경계태세를 당부했습니다.
재보선 패배 이후에 민주당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를 놓고 시작된 논의가 당내 세력간 세대결로 비춰지면서 복잡한 양상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식탁에 오르는 혼합간장의 특정 성분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간장 제조업체마다 간장의 안전성에 대해 다른 다른 주장을 펴고 있어 소비자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절반이 넘는 의원들이 환자들에게 발급하도록 되어 있는 환자용 처방전을 제대로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처방전 발행비용은 챙기면서 환자들의 알 권리는 외면하는 일부 의원들을 고발합니다.
⊙앵커: KBS뉴스 네트워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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