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쿄도=연합뉴스) 일본 과학기술청은 가전제품에서 방출되는 전자파가 백혈병과 뇌종양의 원인이 되는지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연구소가 2001년까지 3년 동안 백혈병과 뇌종양을 앓는 아이들과 정상 아이들 등 모두 6천명의 집안 전자파 수치 등 가정환경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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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일본 전자파-암 관계 역학조사 착수
입력 1999.05.10 (10:48)
단신뉴스
(도쿄 쿄도=연합뉴스) 일본 과학기술청은 가전제품에서 방출되는 전자파가 백혈병과 뇌종양의 원인이 되는지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환경연구소가 2001년까지 3년 동안 백혈병과 뇌종양을 앓는 아이들과 정상 아이들 등 모두 6천명의 집안 전자파 수치 등 가정환경에 관한 자료를 수집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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