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동맹국 병력 5백여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반 탈레반 북부동맹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고 아프간이슬람통신인 AIP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AIP는 탈레반군의 카리 아흐마둘라 보안대장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동맹국 지상군 5백여명이 타지키스탄 접경지로서 반군 장악지역인 바다흐샨주의 주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반군 관계자는 AIP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북부동맹을 지원하기위해 아프간 내에 특공대 기지를 건설하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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