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가 남자실업 선수선발제도로 현행 드래프트 방식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이경수의 진로를 둘러싼 파문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협회 고위 관계자는 자유계약제로 돌아가는 것이 대한항공팀의 해체로 이어지는등 배구계 전체를 파멸로 몰고갈수 있다며 드래프트제를 유지할 것임을 내비쳤습니다.
협회는 다음달 1일 열리는 상임이사회에서 드래프트 시행 방침을 정한 뒤 남자실업 4개팀 단장들과의 연석회의를 열어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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