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1차선발전을 겸한 대통령배 유도대회에서 김기수가 81kg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사회의 김기수는 남자 81kg급 결승에서 경기끝나기 직전 유효를 따낸데 힘입어 경남도청의 안동진에 우세승을 거뒀습니다.
90kg급에서는 용인대학의 황희태가, 100kg급에서는 마사회의 장성호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48kg급에서는 용인대학의 박선라가 1위를 차지했고, 52kg급에서는 한국체대의 이은희가 우승했습니다.
(끝)
대통령배유도, 김기수 81kg급 우승
입력 2001.10.30 (20:24)
단신뉴스
국가대표 1차선발전을 겸한 대통령배 유도대회에서 김기수가 81kg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사회의 김기수는 남자 81kg급 결승에서 경기끝나기 직전 유효를 따낸데 힘입어 경남도청의 안동진에 우세승을 거뒀습니다.
90kg급에서는 용인대학의 황희태가, 100kg급에서는 마사회의 장성호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48kg급에서는 용인대학의 박선라가 1위를 차지했고, 52kg급에서는 한국체대의 이은희가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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