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수주내로 이라크를 공격할 것이라고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아들인 우다이가 자신이 운영하는 일간지 바델을 통해서 주장했습니다.
우다이는 오늘 기고한 글에서 미국은 겨울이 옴에 따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하고 라마단 이전에 이라크에 대한 새로운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다이는 또 미국이 탄저병 사태를 비롯해 다양한 구실을 이라크를 비난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도 영국 신문 선데이와의 회견에서 미국과 영국이 테러전쟁이라는 구실 아래 후세인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이라크 내 3백여개 목표물에 미사일 천여기를 발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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