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5분쯤 인천 팔미도 앞 바다에서 원광해운 소속 초쾌속선 309톤급 파라다이스호와 모래운반선인 한성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파라다이스호에 타고 있던 승객 79명 가운데 상당수가 중경상을 입고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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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과 모래운반선 해상에서 충돌(1보)
입력 1999.05.10 (11:07)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인천 팔미도 앞 바다에서 원광해운 소속 초쾌속선 309톤급 파라다이스호와 모래운반선인 한성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파라다이스호에 타고 있던 승객 79명 가운데 상당수가 중경상을 입고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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