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노정교섭에 성실한 자세로 임하지 않으면 오는 12일 오후 1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연맹은 오는 12일 오전까지 산하 한국중공업과 현대정공 창원공장 등 50여개노조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통해 파업을 결의하고 13일에는 노조원 만명이 상경해 대규모 집회.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연맹측은 파업이 목적이 아니라 노동계의 요구를 관철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주 40시간 노동,정리해고 철회등 노동계의 7대 요구를 수용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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