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모친상을 당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에게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조전에서 갑작스런 모친의 부음을 접하고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사랑하는 모친을 여의고 깊은 슬픔에 잠겨 계실 총리대신 각하와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끝)
김대통령, 고이즈미 일 총리에 조전보내
입력 2001.10.30 (21:04)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모친상을 당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에게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조전에서 갑작스런 모친의 부음을 접하고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사랑하는 모친을 여의고 깊은 슬픔에 잠겨 계실 총리대신 각하와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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