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지휘하고 있는 토미 프랭크스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 조직을 궤멸할때까지 테러 전쟁을 계속 수행한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랭크스 사령관은 미국이 아프간 공습 한달째에 접어들었는데도 뚜렷한 전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오늘 기자회견에서 탈레반에 대한 미국의 군사작전은 난관에 봉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파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아프간 인접 국가를 방문하고 있는 프랭크스 사령관은 또 미국이 아프간에서 반군인 북부동맹과 접촉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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