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노동조합이 김정태 합병은행장 후보로 부터 고용안정 서명을 받고 합병반대 운동을 철회했습니다.
김정태 국민.주택 합병 은행장 후보는 오늘 오후 국민은행노조를 방문해 김병환 노조위원장과 고용안정에 관한 협약에 서명했습니다.
김 행장은 이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 직원들의 고용승계 보장과 희망퇴직 실시 등 고용안정에 관한 5개항을 약속했습니다.
또 두 은행간의 인사운영 여건 차이에 따른 직급과 직위 격차는 인사기획팀과 국민은행 노조가 합의해서 조정키로 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합병 반대운동을 철회하고 그동안 이뤄진 소송들은 사법부 판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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