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남북간에 평화공존하는 햇볕정책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부산시 업무보고를 받은다음 지역 인사들과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지금 남북관계는 차질이 오는 경우가 있으나 분단국가에서 화해협력으로 가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있는 현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전쟁을 하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것, 아시안게임에 북한이 참가하고 이산가족 상봉을 계속하는, 이런 일들을 지금 해야 한다면서 결코 통일을 서두르거나 공산당에 대해 순진한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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