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태로 인한 경기악화 우려 속에서도 지난달 새로 창업한 법인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서울 등 전국 8대 도시의 9월 법인 창업동향 조사에서 신설법인수는 모두 3천4백여개 사로 8월에 비해 2.4%,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6%로 가장 많이 늘었고, 운수여행업과 서비스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부산,대구,광주는 8월보다 창업이 늘었지만, 인천,울산 등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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