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권 축출을 위한 미국과 아프간 반군 북부동맹의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어제 미군기들이 아프간 북부 카불과 마자르-이-샤리프 사이에 있는 탈레반 군 진지를 집중 공습했으며 아프간 반군을 지원하는데 공습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클라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 하루 항공기가 95차례 출격해 탈레반의 장갑차와 포대 등 이동목표와 탈레반 군 사령부 등을 공격했다면서 북부동맹을 돕는 것이 미군 공습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프간 공격 책임자인 프랭크스 미군 중부사령관도 아프간 북부와 카불 인근에서 탈레반과 싸우고 있는 반군과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