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7년반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민간 경제 조사기관인 컨퍼런스 보드가 밝혔습니다.
컨퍼런스 보드는 이 달 소비자 신뢰지수가 지난 94년 2월 이후 최저치인 85.5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달의 97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분석가들은 당초 이달 소비자신뢰지수가 96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컨퍼런스 보드는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해고와 실업의 증가로 조만간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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