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가톨릭 성당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12명의 용의자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파키스탄 경찰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은 사건 직후 펀자브주 도시들에 대한 대대적인 검문검색을 통해 이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으나 이들이 총격 사건에 관여했다는 물증과 진술은 아직 확보하지는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8일 펀자브주 바하왈푸르에서는 6명의 무장 괴한이 성당을 습격해 총기를 난사해 미사에 참석 중이던 신도와 경찰 등 16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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