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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부터 흐려져 비
    • 입력2001.10.31 (06:00)
뉴스광장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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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어느 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철모르는 10월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을 정도로 비에는 인색하고 기온은 너무나 후했습니다.
    31일 동안 예년 기온을 밑돌아 쌀쌀했던 날이 단 사흘에 불과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오늘 밤부터는 상황이 달라져서 비도 내리고 바람도 불고 날씨가 퍽 쌀쌀해지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부터 흐려져서 빗방울 떨어집니다.
    확률 40%,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끼고 저녁에는 바람이 강해져 쌀쌀하기 때문에 귀가가 늦으실 분들은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 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 현재 서울 14도, 춘천 10도, 대전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남부지방에서도 어제와 비슷한 수은주지만 호남지방만은 떨어져 있습니다.
    전주,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 14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서울, 춘천, 울릉도, 독도 19도, 대전 20도가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는 전주와 광주 21, 대구와 창원, 울산, 제주가 각각 2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아직까지는 예년기온을 넘나드는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으로부터 점차 높아져서 오늘 중으로 폭풍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상공에 별다른 구름은 없지만 북서쪽으로부터 서서히 낮은 구름대가 밀려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구름은 비를 가진 구름이고 제일 먼저 도달하는 서울, 경기지방부터 오늘 밤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전선을 동반한 기압골이 지나고 있기 때문에 바람이 강해지면서 퍽 쌀쌀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중부지방부터 흐려져 비
    • 입력 2001.10.31 (06:00)
    뉴스광장
⊙기자: 어느 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철모르는 10월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을 정도로 비에는 인색하고 기온은 너무나 후했습니다.
31일 동안 예년 기온을 밑돌아 쌀쌀했던 날이 단 사흘에 불과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오늘 밤부터는 상황이 달라져서 비도 내리고 바람도 불고 날씨가 퍽 쌀쌀해지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부터 흐려져서 빗방울 떨어집니다.
확률 40%,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끼고 저녁에는 바람이 강해져 쌀쌀하기 때문에 귀가가 늦으실 분들은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 됩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 현재 서울 14도, 춘천 10도, 대전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남부지방에서도 어제와 비슷한 수은주지만 호남지방만은 떨어져 있습니다.
전주,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 14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서울, 춘천, 울릉도, 독도 19도, 대전 20도가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는 전주와 광주 21, 대구와 창원, 울산, 제주가 각각 22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아직까지는 예년기온을 넘나드는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으로부터 점차 높아져서 오늘 중으로 폭풍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상공에 별다른 구름은 없지만 북서쪽으로부터 서서히 낮은 구름대가 밀려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구름은 비를 가진 구름이고 제일 먼저 도달하는 서울, 경기지방부터 오늘 밤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전선을 동반한 기압골이 지나고 있기 때문에 바람이 강해지면서 퍽 쌀쌀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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