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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01.10.31 (06:00)
뉴스광장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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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오늘은 육상교통도 그렇습니다만 하늘길이 더 큰 문제입니다.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진주와 목포공항에 비행기 이착륙이 어려울 정도로 짙은 안개가 깔려 있어서 부산행은 7시 20분까지, 대구는 8시 30분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 모두 각 두 편씩 결항됐고 또 광주, 진주, 목포행 첫 편도 날지 못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선 공항청사가 내일 이전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국내선 청사는 오늘까지만 이용하실 수 있겠고 내일부터는 구 국제선 1청사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국내선 청사가 구 국제선 1청사로 이사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내 안쪽상황 보시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양화대교에서는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 승용차 7대가 관련된 추돌사고가 있었고 또 성동교 남단사거리에서는 대형유리가 떨어지는 사고가 나서 각 방향이 정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고처리가 모두 끝났고 정체현상도 풀리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했었다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다는 점이 정말 아쉬운 아침입니다.
    교통량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상습정체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간선도로는 수월한 소통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늦은 아침이 열리는 것인지, 아니면 교통량 감소 현장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은 수월하다는 안내를 드립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 교통정보
    • 입력 2001.10.31 (06:00)
    뉴스광장
⊙기자: 오늘은 육상교통도 그렇습니다만 하늘길이 더 큰 문제입니다.
부산, 대구, 광주 그리고 진주와 목포공항에 비행기 이착륙이 어려울 정도로 짙은 안개가 깔려 있어서 부산행은 7시 20분까지, 대구는 8시 30분까지 대한항공, 아시아나 모두 각 두 편씩 결항됐고 또 광주, 진주, 목포행 첫 편도 날지 못한다는 소식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선 공항청사가 내일 이전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국내선 청사는 오늘까지만 이용하실 수 있겠고 내일부터는 구 국제선 1청사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국내선 청사가 구 국제선 1청사로 이사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내 안쪽상황 보시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양화대교에서는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 승용차 7대가 관련된 추돌사고가 있었고 또 성동교 남단사거리에서는 대형유리가 떨어지는 사고가 나서 각 방향이 정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고처리가 모두 끝났고 정체현상도 풀리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했었다면 일어나지 않을 사고였다는 점이 정말 아쉬운 아침입니다.
교통량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상습정체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간선도로는 수월한 소통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늦은 아침이 열리는 것인지, 아니면 교통량 감소 현장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은 수월하다는 안내를 드립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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