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은 오늘 엉터리 폭탄위협 때문에 아메리칸항공 소속 보잉 757기가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에 불시착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 수사국은 텍사스주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전날 뉴욕 라콰디아 공항을 출발한 여객기에서 시한폭탄이 장치돼 있다고 적힌 노트가 발견되자 덜레스공항에 비상 착륙시키고 즉각 기내와 화물을 수색했으나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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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여객기 폭파 거짓 위협 수사 착수
입력 2001.10.31 (06:30)
단신뉴스
미국 연방수사국은 오늘 엉터리 폭탄위협 때문에 아메리칸항공 소속 보잉 757기가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에 불시착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 수사국은 텍사스주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전날 뉴욕 라콰디아 공항을 출발한 여객기에서 시한폭탄이 장치돼 있다고 적힌 노트가 발견되자 덜레스공항에 비상 착륙시키고 즉각 기내와 화물을 수색했으나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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