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의 투자가들이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APEC 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투자박람회에 대거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투자진흥공사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투자박람회에 500억달러의 해외투자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쿠웨이트투자청과 아랍에미리트연합의 국제석유투자공사 등 중동지역의 굵직한 해외투자가들이 대거참가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쿠웨이트투자청은 쿠웨이트 정부가 석유판매 등으로 비축한 여유자금을 해외시장에 투자 운용하는 국영회사로 이번 방한을 계기로 우니나라에 대한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무역투자진흥공사는 아랍에미리트연합의 국제석유투자공사도 이 기간중 방한해 현대정유에 5억달러를 투자하는 문제를 마무리 지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