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의 자녀들과 5미터가 넘는 애완용 뱀을 함께 키우던 한 캐나다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위험하기 짝이 없는 애완용 뱀을 집밖으로 치우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같은 판결을 내린다고 밝혔지만 이 여성은 자신의 애완용 뱀은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뱀을 딴 곳으로 옮겨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9 자녀와 뱀 함께 키우는 캐나다 여성
입력 2001.10.31 (07:23)
단신뉴스
9명의 자녀들과 5미터가 넘는 애완용 뱀을 함께 키우던 한 캐나다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위험하기 짝이 없는 애완용 뱀을 집밖으로 치우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같은 판결을 내린다고 밝혔지만 이 여성은 자신의 애완용 뱀은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뱀을 딴 곳으로 옮겨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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