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친구 사이에서 자신을 이른바 '왕따' 시킨다며 앙심을 품고 친구를 살해하려 한 서울 화곡동 23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을 따돌린다며 지난 26일 새벽 자신의 초등학교 친구인 서울 사당 3동 23살 박모 씨 집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박 씨의 머리를 유리창으로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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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서 왕따 당하자 복수심에 살해 기도
입력 2001.10.31 (08:22)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친구 사이에서 자신을 이른바 '왕따' 시킨다며 앙심을 품고 친구를 살해하려 한 서울 화곡동 23살 이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평소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을 따돌린다며 지난 26일 새벽 자신의 초등학교 친구인 서울 사당 3동 23살 박모 씨 집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박 씨의 머리를 유리창으로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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