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동과 방학동 등 서울시내 북부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회사가 부도를 내 오늘 아침부터 이 지역 일부 노선의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현재 운행이 중단된 버스노선은 7번과 20번,20-2,20-3,408번,731번 등 6개입니다.
이 때문에 출근길 시민들이 제 때 버스를 타지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시 창동에 차고를 두고 있는 한성버스는 어제 6천 5백만 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 됐으며,오늘 아침부터 버스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