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영국 총리가 내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새로운 중동평화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 대변인은 블레어 총리가 가져올 새로운 평화안은 부시 미국대통령과 함께 마련한 것이며 샤론 총리가 공감할 수 있는 몇가지 제안과 방안들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의 예루살렘 방문 소식은 샤론 총리가 예정했던 워싱턴 방문을 연기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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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총리, 새로운 중동평화안 제시할 듯
입력 2001.10.31 (08:33)
단신뉴스
블레어 영국 총리가 내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새로운 중동평화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 대변인은 블레어 총리가 가져올 새로운 평화안은 부시 미국대통령과 함께 마련한 것이며 샤론 총리가 공감할 수 있는 몇가지 제안과 방안들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의 예루살렘 방문 소식은 샤론 총리가 예정했던 워싱턴 방문을 연기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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