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본격적인 지상전 개전을 앞두고 아프간 반군 북부동맹을 지원하기 위해 수도 카불에서 북부 마자르-이 샤리프에 이르는 지역에 개전 이래 최대 공습을 벌였습니다.
미군은 특히 북부동맹과 지상전 협력 체제를 갖추는 대로 며칠 안에 마자르-이 샤리프를 점령하기 위한 대대적인 공세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클라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 하루 전투기들이 모두 95차례 출격했으며 중부 쇼말리 평원과 바미안, 북부 마자르-이 샤리프와 쿤두즈를 집중 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목격자들은 폭격이 5시간 이상 계속되면서 바그람 지역에서 포연이 지상 300m까지 치솟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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