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비 소식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도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많이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날인데요.
11월 상순과 하순에는 이렇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차차 흐려지면서 중부와 경북지방에 시작된 비는 내일 전국적으로 이어지다가 점차 그치겠고 서울지방의 낮기온은 14도에 머물면서 평년값을 밑돌겠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별 다른 구름은 없습니다마는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 낀 곳이 많습니다.
안개는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고 오후부터는 북서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차차 흐려지면서 중부와 경북지방에는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9도 등 18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에서 점차 높게 일겠고 해상 곳곳에는 짙은 안개 끼고 돌풍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수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