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은 전쟁을 통한 자유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유는 대가없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워싱턴 한국전 기념비에 새겨진 문구를 인용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토머스 우튼 고등학교에서의 방문 연설에서 미국민은 한국의 추운 산악지역에서 싸운 세대를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이번 테러전에 대한 승전의지를 거듭 천명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미국은 자유수호의 본향이기 때문에 자유를 파괴하려는 자들이 궁극적으로 미국을 공격 대상으로 삼으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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