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경남 창원 인터내셔날 호텔에서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를 비릇한 전국의 5개 여성농민단체 회원 8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제는 농촌과 농업도 신기술과 신농법을 도입하고 창의적 개발과 생산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여성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와 권익을 높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이 여사, 경남 여성농업인 격려간담회
입력 2001.10.31 (10:10)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경남 창원 인터내셔날 호텔에서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를 비릇한 전국의 5개 여성농민단체 회원 8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제는 농촌과 농업도 신기술과 신농법을 도입하고 창의적 개발과 생산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여성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와 권익을 높이는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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