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법인세를 2 % 포인트 내리고 특별부가세를 폐지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법인세법 개정안을 한나라당과 협력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우택 정책위의장은 오늘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 법인세율을 2% 포인트 내리고 * 법인세 특별부가세를 폐지해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경기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우택 의장은 법인세율을 내릴 경우 1조 2천억원 정도의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추산되나 일회적이고 소모적인 예산지출을 줄임으로써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우택 의장은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의 법인세법 개정안이 국회에 이미 제출되어 있어 별도의 법안을 제출하지 않고 법안심의때 수정 제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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