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안상수 위원장과 소속 의원들은 오늘 오전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중국의 한국인 사형집행에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사관측에 전달한 성명에서 중국 정부가 한국인에 대한 체포,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면서도 일체 한국에 알리지 않다가 사형집행 후 한달 뒤에야 통보해온데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금치 못한다면서 외교 관례와 국제법을 무시하고 한국민의 인권을 침해한데 대해 엄중 항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어 적절한 수준의 사과와 함께 인권침해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을 중국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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