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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소장파, 권노갑.박지원씨 퇴진 요구
    • 입력2001.10.31 (10: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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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내 초선,개혁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새벽 21'은 오늘 아침 긴급 회동을 갖고 권노갑 전 고문의 정계 은퇴와 박지원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권노갑 전 고문과 박지원 수석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더 이상 어려움과 부담을 줘선 안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와 함께 지난 재보궐 선거 패배와 관련해 당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새벽 21 모임에는 박인상,김성호,이재정,정범구,장성민, 김태홍,정장선,문석호 의원 등 10명의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또다른 개혁모임인 '여의도 정담'도 오늘 오전 긴급회동을 갖고 당.정.청의 전면적인 쇄신과 비공식 라인의 국정 관여 근절, 그리고 각종 비리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기구 설립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밤에는 민주당내 6개 개혁 모임이 대표자 회의를 갖고 즉각적인 당정쇄신 관철을 위한 공동연대와 세 규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근태,정동영 최고위원과 장영달,신기남,신계륜,강성구, 이재정,박인상 의원 등 8명이 당내 개혁모임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어제밤 회동에서 즉각적인 당정쇄신 관철을 위해 연대해서 행동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구체적인 행동방안으로 의원들을 상대로 서명 작업을 벌인 뒤 이번 주말 청와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를 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개혁모임 대표자들은 오늘 다시 모임을 갖고 세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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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소장파, 권노갑.박지원씨 퇴진 요구
    • 입력 2001.10.31 (10:16)
    단신뉴스
민주당내 초선,개혁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새벽 21'은 오늘 아침 긴급 회동을 갖고 권노갑 전 고문의 정계 은퇴와 박지원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권노갑 전 고문과 박지원 수석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더 이상 어려움과 부담을 줘선 안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와 함께 지난 재보궐 선거 패배와 관련해 당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새벽 21 모임에는 박인상,김성호,이재정,정범구,장성민, 김태홍,정장선,문석호 의원 등 10명의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또다른 개혁모임인 '여의도 정담'도 오늘 오전 긴급회동을 갖고 당.정.청의 전면적인 쇄신과 비공식 라인의 국정 관여 근절, 그리고 각종 비리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기구 설립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밤에는 민주당내 6개 개혁 모임이 대표자 회의를 갖고 즉각적인 당정쇄신 관철을 위한 공동연대와 세 규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근태,정동영 최고위원과 장영달,신기남,신계륜,강성구, 이재정,박인상 의원 등 8명이 당내 개혁모임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어제밤 회동에서 즉각적인 당정쇄신 관철을 위해 연대해서 행동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구체적인 행동방안으로 의원들을 상대로 서명 작업을 벌인 뒤 이번 주말 청와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를 대통령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개혁모임 대표자들은 오늘 다시 모임을 갖고 세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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