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위협과 같은 생화학 테러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새처 미 공중위생국장이 밝혔습니다.
새처 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50개 주에 숙련된 전염병 학자와 공중보건 자문관을 고용하고 생화학 물질을 검사할 시설을 갖추려면 이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새처 국장은 또 이번 탄저균 테러로 공중보건 인프라가 정보 통신망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를 위해서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예산을 매년 10억에서 20억달러 씩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