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정글에서 전쟁을 피해 32년 동안 숨어살던 70대 남자가 사냥꾼들에게 발견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온두라스의 농장에서 일하던 이 남자는 올해 72살로 지난 1969년에 일어난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사이의 전쟁을 피해 과테말라 정글로 달아났다 전쟁이 나흘만에 끝났으나 이를 모른 채 32년동안 정글에서 원시 생활을 해왔습니다.
(끝)
전쟁피해 32년동안 숨어살던 남자 발견
입력 2001.10.31 (10:28)
단신뉴스
과테말라의 정글에서 전쟁을 피해 32년 동안 숨어살던 70대 남자가 사냥꾼들에게 발견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온두라스의 농장에서 일하던 이 남자는 올해 72살로 지난 1969년에 일어난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사이의 전쟁을 피해 과테말라 정글로 달아났다 전쟁이 나흘만에 끝났으나 이를 모른 채 32년동안 정글에서 원시 생활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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