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피해여성 출신의 할머니가 미국 동부 명문대학들인 아이비리그에서 순회 증언에 나섭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종군피해여성 출신인 73살 강일출 할머니가 다음달 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정신대문제대책위와 공동으로 예일대학 등 6곳을 돌며 증언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미국 대학 순회증언은 특히 지난해 미 명문대인 코넬대에서 있었던 피해자 증언집회의 후속프로그램으로 미국 사회에 `위안부' 문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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