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통해 경제난 타개를 위한 정부의 대책과 함께 현 경제팀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현 경제팀은 연초 5-6%의 경제 성장률을 제시했다가 정작 경제가 위기에 처하자 뒤늦게 전망치를 하향조정하는 등 경제예측 능력에서 무능함을 드러냈으며 기업규제완화와 부실기업 처리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부처간 갈등으로 6달이 넘도록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책위는 또 야당이 민생경제를 위해 정부측이 제시한 1,2차 추경안을 적극 수용하는 등 최대한 협조했는데도 정작 소관부처 장관들은 해결책 제시는 커녕 예산심의 과정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는 무책임함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 경제팀의 전면 개편을 요구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책위는 이와함께 사회간접자본과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투자 증대, 출자총액제한 등 기업규제 혁파, 세부담 경감을 통한 민간부문 경제 활성화, 부실기업의 조속한 해결 등 경제난해결을 위한 대책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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