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유통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LG유통과 LG상사, LG백화점 등 3사에 흩어져 운영되고 있는 유통사업을 통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LG는 LG유통의 편의점과 슈퍼마켓 부문, LG상사의 할인점 부문을 각각 올해 말까지 분리한 뒤 내년에 LG백화점과 통합해 별도의 단일 유통전문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LG는 통합법인이 매출액 2조 5천억원, 자산 1조 천 200억원, 자기자본 3천 200억원, 부채비율 250%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LG는 유통전문회사를 조기에 상장해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줄여 재무구조를 견실하게 만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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