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예산낭비를 지적하기 위해 매달 선정하는 밑빠진 독상에 국회전자투표장치가 선정됐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국회가 지난 97년 9억여 원을 들여 국회본회의장에 전자투표장치를 설치하고도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체표결안건 92건중 12건에 대해서만 전자투표를 실시해 예산을 낭비했다며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또 국회활동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전자투표장치를 활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