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과학분야 영재학교로 부산과학고가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지난 19일부터 과학 영재학교 전환을 신청한 전국 16개 과학고등학교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부산과학고를 영재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학고는 영재학교 교육운영과 재정지원에 대한 과기부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에 영재교육진흥법에 의한 영재학교로 전환한뒤 오는 2003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과학영재학교는 대학 입시와 무관한 맞춤식 영재교육으로 실시하며 노벨상에 도전하는 창의성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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