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경찰서는 오늘 병원 직원을 협박해 치료비를 내지 않은 혐의로 익산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6월 교통사고를 당해 김제시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이 폭력배임을 내세우며 치료비 350만원을 내지 않는 등 병원에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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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떼먹은 폭력배 영장
입력 2001.10.31 (11:53)
단신뉴스
전북 김제경찰서는 오늘 병원 직원을 협박해 치료비를 내지 않은 혐의로 익산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6월 교통사고를 당해 김제시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자신이 폭력배임을 내세우며 치료비 350만원을 내지 않는 등 병원에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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