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미 국무장관은 테러와의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졌음을 시인하고 미국 국민과 동맹국들에게 인내를 당부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AFP와의 회견에서 4주째로 접어든 대 아프간 군사작전이 비록 교착상태에 빠졌지만 군사작전의 목표가 상당 부분 성취됐다며 중요한 것은 끝까지 인내하면 결국 승리할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또 테러와의 전쟁에 세계 각국이 참여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러한 협력관계가 장기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