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공을 비행하는 모든 항공기에 대해 의무적으로 승객 명단을 관계당국에 제출하도록 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바이런 민주당 상원의원이 밝혔습니다.
바이런 의원은 이 법안의 목적이 승객에 관한 자료의 축적이 아니라 테러분자나 용의자를 가려내 입국을 금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자발적으로 미국 취항 항공기의 승객명단을 미국 관세청에 제출하고 있지만 일부 국가의 항공사들이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바이런 의원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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